2003년 만 3살의 나이에 배스킨라빈스 31 광고에 출연

정다빈 |Jung Da-bin

출생 2000년 4월 25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국적 대한민국
신체 162cm, 40kg, A형
가족
부모님, 언니 정하민(1996년생), 남동생 정윤석(2006년생)
학력
서울신석초등학교 (전학) → 유현초등학교 (졸업)
풍무중학교 (졸업)
인천원당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 재학)[2]
데뷔 2003년 광고 '배스킨라빈스 31'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대한민국의 배우.
2003년 만 3살의 나이에 배스킨라빈스 31 광고에 출연하면서 예쁘고 귀여운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로 아이스크림 소녀란 별명과 같이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강하게 각인시켰다.
2019년 현재 아직도 청소년이지만 이래봬도 만 3살때 데뷔한 사상 최연소 연예인.
10년이상이 지난 지금도 아이스크림소녀로 유명하며 정변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데뷔 시기만 따지면 버즈나 브라운 아이드 소울보다도 선배인 고참 연예인이다.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하다가 2011년 ‘뿌리깊은 나무’에서 반촌의 마스코트 연두 역으로 활약하고 2015년 ‘그녀는 예뻤다’ 에서 황정음의 동생이자 아역으로 1인2역을 맡으면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차세대 대표 여배우 유망주로 떠올랐다.

2016년 MBC 드라마 '옥중화'의 주인공 옥녀의 소녀 시절을 연기하면서 기성배우들 사이에서 위화감이 없는 연기를 보여주며 실질적으로 극의 초반을 이끌어가는 활약을 했다. 이 때,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예쁜 아이의 이미지에 성숙하고 물오른 연기력과 미모를 더하게 되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여배우로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2018년 ‘키스 먼저 할까요?’ 에서 감우성의 딸 손이든을 연기하며 또 한번 대중의 관심을 얻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어릴 때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트러블 메이커로 변신했다. 또한 드라마 속 기도훈과의 첫 러브라인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대중들이 성인연기자로 기대하는 아역배우 중 한 명으로 떠오른다.

같은 아역 출신의 신(新) 여배우 트로이카 등으로 불리고있다.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주인공인 학교 일진 서민희 역을 맡아 그동안의 귀여운 소녀 이미지를 완전히 지우고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