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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배웅

미안한 사람에게 세상의 끝에서 나에게 향하는 약도가 쥐어 주었다.

한없이 사랑했고

한없이 그리워해도

당신은 나에게

천천히

기억이 잊어질 때 쯤

다시 만나길

다정하게

새겨진 시간 속에

한없이 기다릴 테니

천천히

행복한 시간들을

당신에게 천국이길

나는 기억해도

당신으 모두 잊기를

소박한 살이 였기에

가려진 인연이기에

이젠 문을 열고

고향으로

소박하게 살아온 삶이

행복한 삶이 였다.

사랑, 사랑, 사랑한다.